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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감성 지닌 ‘삼성 노트북 Flash’ 출시
2018년 10월 22일(월) 20:19
삼성전자는 22일 최고의 무선인터넷 속도를 갖춘 보급형 신제품 ‘삼성 노트북 플래시’를 출시했다./삼성전자 제공
[전남매일=광주] 송수영 기자= 삼성전자가 ‘최대 1.7Gbps’ 무선인터넷 속도를 무기로 한 노트북 신제품을 출시했다.

22일 삼성전자는 현존 가장 빠른 무선인터넷(와이파이) 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한 ‘삼성 노트북 플래시’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커버색상은 린넨 화이트(Linen White), 트윌 차콜(Twill Charcoal), 소프트 코랄(Soft Coral) 등 3가지다.

아날로그 타자기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감성의 키보드 등 풍부한 감성을 담은 새로운 외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인텔의 최신 기가비트급 무선랜 카드를 사용하며 KT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에도 최적화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10 운영 체제의 윈도 헬로 기능과 지문인식 기능을 탑재해 보안능력까지 강화했다.

‘삼성 노트북 Flash’ NT530XBB-K24W 모델가격은 81만 원이다. KT 전용 모델로 출시되는 NT531XBB-K01BB는 KT 기가 인터넷과 올레TV에 가입할 때 월 8천 원으로 이용 가능하다./송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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