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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제2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서 '대상'

병풍산방 박경순 대표 수상

2018년 10월 17일(수) 18:11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담양 병풍산방 박경순 대표가 전시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담양군 제공
[전남매일=담양]장동원 기자=담양군은 최근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참가해 전시부문 '대상' 수상과 함께 담양 음식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먼저 남도대표음식 전시에서 대상을 수상한 병풍산방 박경순 대표는 기존 돼지갈비에 소화는 물론 다이어트와 당뇨에도 효과가 좋은 슈퍼푸드 히카마 감자를 이용한 '천년의 담양 히카마 꿀돈갈비'를 출품해 호평을 받아 전라남도지사상과 2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박경순 대표는 "첫 출전이라 참가하는데 의의를 뒀는데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맛과 멋이 함께하는 건강한 음식을 만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일반부 우수상과 단품요리 경연대회(보자기 최미경 대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담양 음식의 위상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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