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0.19(금) 16:34
닫기
인도네시아 장애인AG 사격 이지석 2관왕

광주선수단, 양궁서 은 2·동 2 추가

2018년 10월 11일(목) 19:46
여자 양궁 리커브 오픈에 출전한 조장문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제공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이지석(45·광주시청)이 사격 혼성개인 R4(10m, 공기소총 입사)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251.4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지석은 지난 9일 혼성개인 R9(50m, 화약소총 복사) 금메달(대회신기록, 244.8점)에 이어 사격 대표팀에서 처음으로 2관왕에 올랐다. 12일 혼성개인 R5(10m, 공기소총 복사)에서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

지난 10일 여자 양궁 컴파운드 오픈 결승에 진출한 정진영(51·광주시청)은 6점차이로 중국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양궁 리커브 오픈 3·4위전에서 조장문(52·광주시청)은 몽골선수에게 6대2로 승리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1일 열린 양궁 W1 혼성에 출전한 김옥금(58·광주시청)은 은메달을, 컴파운드 혼성 3·4위전에 출전한 정진영(51·광주시청)와 시각 볼링 3인조 오택근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광주선수단은 금5, 은4, 동4를 획득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