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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낭만 씨네마 콘서트

오늘 빛고을시민문화관서 무료 공연

2018년 10월 11일(목) 10:43
광주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 전남매일=광주 ]이보람 기자 =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상주단체 (사)문화예술진흥회(이사장 윤택림) 소속 예술단 광주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영화음악콘서트가 12일 열린다.

‘가을의 낭만 씨네마 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계절시리즈’ 세 번째 공연이다. 영화의 명장면에 광주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지휘 이창훈)의 연주가 입혀지고, 방송인 이용화씨의 재미있는 해설이 곁들여진다.

이날 공연에서는 영광의 탈출, 오페라의 유령, 시네마천국, 미션 임파서블, 접속, 태극기 휘날리며, 디즈니 매직, 레미제라블 등 영화음악으로 유명한 명작 10편을 만나볼 수 있다. 각 영화의 드라마틱한 명장면에 생생한 오케스트라 연주가 더해져 낭만적인 가을밤을 선사한다.

공연은 12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리며 7세 이상 무료관람 가능하다.

한편, (사)문화예술진흥회는 오케스트라, 성악가 등 다양한 뮤지션으로 구성된 전문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예술봉사단 운영을 통한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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