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전파정보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KCA,수상작 9점 선정

2018년 10월 03일(수) 17:42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최근 '전파정보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최근 '전파정보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전파정보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총 196점의 제안서가 접수, 2차에 걸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9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은 '공공와이파이 데이터 기반 라벨링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안한 Labeled팀이 수상했다. 공공와이파이 위치정보를 활용한 해당 아이디어는 보안 기술이 적용된 최적의 공공와이파이 위치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이다.

공공와이파이 이용자들을 해킹으로부터 보호하고, 앱 이용자 정보를 활용한 마케팅·홍보 등 부가가치 창출 효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고 그 밖에 최우수상,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KCA 원장상과 상금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대상 수상작은 행정안전부 대회 통합 본선 심사대상으로 추천, 컨설팅, 멘토링 등 후속지원을 받을수 있다.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고 그 밖에 최우수상, 우수상 및 장려상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KCA 원장상과 상금이 수여됐다.

심사위원장인 숭실대학교 이원철 교수는 심사평을 통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참신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다수 접수됐다"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이고 신규 비즈니스 창출 가능성이 높은 제안작을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KCA 서석진 원장은 "전파정보와 공공분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세계에서 전파를 가장 잘 활용하는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