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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IoT로 생활혁신 선보여
2018년 09월 13일(목) 18:59
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18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에 열리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275.4㎡(30부스) 규모의 단독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자사의 다양한 IoT 기술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오는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개인 생활·가정·공공안전·산업현장에 실제 구현 가능한 IoT 기술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에서 SK텔레콤은 AI, 블록체인, 미디어, 자율주행, 커머스와 연계된 IoT 데이터가 실생활을 혁신하는 사례를 부각할 계획이다.

영상 분석 기술과 센서를 활용한 'T view 스마트침입탐지'는 기존 CCTV를 뛰어넘은 IoT 서비스로, 모자나 대형 우산 등으로 얼굴을 가린 사람을 인식하고 동물 또는 마네킹도 구별하는 등 보안수준을 크게 높였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협력사인 'H. 로보틱스'와 함께 AI 탑재 카메라가 미리 등록된 인물 사진을 인지하고, 카메라에 포착된 사람의 나이와 성별을 예측하는 기술도 함께 선보인다.

SK텔레콤 허일규 IoT/Data사업부장은 "SK텔레콤의 앞선 네트워크와 IoT 서비스를 결합해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있다"며 "실생활에 유용한 변화를 불러오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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