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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순웬 "다양한 국가와 교류 매력적"
2018년 08월 26일(일) 19:07
"나라를 따지지 않고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중국대표단 순웬씨(37·상해외국어대학 대학원생)는 "지난 3차례의 대회에는 코치로 참가하다 올해 처음으로 선수로 출전하게 됐다"며 "선수로 첫 출전했는데 우승을 하게 되서 더 기쁘다"며 말했다.

순웬씨는 "오래전부터 선수로 참가하고싶던 대회였기에 감독과 선수 역할 모두 잘할 자신 있었다"고 설명했다.

8살 때부터 바둑을 시작해 30년 가까이 바둑을 두고 있다는 순웬은 바둑의 매력을 알면 누구든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바둑은 승부의 예술이다"며 "개인마다 다른 수가 나오고 그 수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바둑의 매력이다"고 말했다.
/송수영 수습기자         송수영 수습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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