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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주민세 2억3천만원 부과

"기한 넘기면 3% 가산금 추가"

2018년 08월 20일(월) 18:25
진도군이 올해 정기 균등분 주민세 2억3,000만원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세 납세 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8월 1일 현재 진도군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진도군에 사업소를 두고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4,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관내에 사무소 또는 사업소를 둔 법인이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은행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또 은행 CD/ATM에서 카드·통장으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이체,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진도군 세무회계과 관계자는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추가돼 반드시 납기 내에 주민세 납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병호 기자          박병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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