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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영광여협 '사찰음식체험'
2018년 08월 19일(일) 17:39
한빛원자력본부는 최근 영광군 여성협의회 걸스카우트연합회원 20명과 장성군 백양사에서 '20~40 지역 여성과 함께하는 사찰음식체험'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빛원자력본부는 평소 가족 사랑과 희생, 사회봉사를 소명으로 헌신하는 지역 사회단체 여성들을 초청해 명상, 사찰음식 체험 등을 통한 힐링과 삶의 활력에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곽용순 기자          곽용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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