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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청결한 버스정류장 가꾸기
2018년 08월 19일(일) 17:38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박찬)는 최근 읍면회장 및 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훈훈한 지역 만들기 질서·친절·청결운동' 일환으로 버스정류장 청결활동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찬 협의회장은 "버스정류장 청결문화를 확산시켜 영암을 찾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새마을지도자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복섭 기자          최복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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