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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좋은 부모의 조건 11·18일 북구청소년수련관
2018년 06월 06일(수) 17:51
북구청소년수련관 부모교육 진행 모습.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황수주)는 가족과 관련된 영화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갈등관계를 파악하고, 의사소통의 개선을 도와주기 위해 '영화를 통한 부모 자녀 관계 향상' 부모교육을 마련했다.

효과적인 부모역할훈련 전문 강사인 정선주 부모교육센터 소장을 초청, 북구청소년수련관 상상마루 공연장에서 오는 11일과 18일(오전 10~12시) 영화를 통해 자녀에 대한 이해와 좋은 부모에 대해 탐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11일에는 미식 축구선수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다룬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로 평생 가족을 가져본 적 없는 청년과 그에게 기꺼이 엄마가 되어준 사람의 이야기를 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18일에는 또래보다 글을 깨우치는 속도가 느리고 책을 읽을 때도 안절부절해 친구들부터 놀림을 받는 난독증 아이와 미술 선생님의 감동스토리를 담은 인도영화 '지상의 별처럼'이 상영된다.

특강은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산초, 오정초, 문흥중, 용봉중, 우산중학교가 운영한다. 신청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062-268-1388)로 하면 된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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