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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우정청, 4차산업혁명 대응전략 세미나

우체국 물류·금융 접목 비용절감·경쟁력 제고

2018년 04월 12일(목) 18:17
전남우정청은 최근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남우정청(청장 정진용)은 최근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장 및 우정청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동석 삼성증권 리서치 센터장, 양승우 애널리스트 등이 참석해 '글로벌 금융시장과 경제동향', '블록체인 활용방안과 미래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발표했다.

신동석 센터장은 "블록체인 기술은 다수의 관계자가 참여하고 수많은 계약과 이력관리가 필요한 물류·유통 분야에서 적합한 기술로 기대된다"며 "금융분야에서도 공유관리 및 보안업무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면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남우정청 관계자는 "블록체인이란 용어가 어렵기만 했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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