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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진흥원, 융합콘텐츠 육성

22일까지…창업초기·스타트업 기업 모집

2018년 03월 05일(월) 17:50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 체감형 영상, 게임 등 융·복합콘텐츠 분야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참여할 창업 초기 및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한다.

5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링 등 경영·기획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업 자생력과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르 제한 없이 융·복합콘텐츠분야 아이디어와 제품을 보유한 3년 이내 창업 초기기업 및 예비창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 후 3개월 이내 전라남도 소재로 사업자등록 또는 이전이 가능해야한다.

서면평가와 적합성 평가를 통해 40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하며, 교육 후 우수 아이디어(10개)로 선정 시 팀당 3,600만원 이내의 스타트업 활동비와 시제품 제작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22일 마감된다.

참여를 원하는 자는 진흥원 홈페이지(www.jci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진흥원 융합콘텐츠진흥팀(나주)으로 우편, 방문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hyeol13@jcia.or.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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