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KT, ‘Be Y 폰, 패드’ 출시
2016년 09월 02일(금) 00:00

합리적 소비 중시 젊은 층 겨냥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1일 직영 온라인 KT올레샵 및 전국 KT매장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전용 단말 ‘Be Y 폰’ 과 ‘Be Y 패드’를 공식 출시했다.
Be Y는 Y24·Y틴 요금제를 통해 1020세대의 자유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선도해온 KT가 요금제부터 단말까지 Y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론칭한 전용 단말 브랜드이다.
‘Be Y폰’과 ‘Be Y패드’는 글로벌 3위 스마트폰 제조 업체 ‘화웨이’ 제품으로 프리미엄급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Be Y폰’은 5.2인치 FHD 디스플레이와 3GB 램을 탑재했고 지문인식 기능까지 지원되는 프리미엄급 성능을 가지면서도 출고가는 31만6,800원(VAT포함)이다.
‘Be Y패드’는 8인치 FHD 디스플레이에 전문 오디오 브랜드인 하만카돈에서 인증 받은 듀얼 스피커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생생한 음질로 즐길 수 있다. Be Y패드의 출고가는 36만3,000원(VAT포함)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