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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예행연습·4월19일 전야제
2013년 01월 10일(목) 00:00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2개월 전부터 예행연습에 돌입한다.
9일 박람회 조직위에 따르면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열리는 정원박람회가 차질없이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오는 2월부터 개막 직전까지 예행연습에 들어갈 계획이다.
예행연습은 박람회를 가상 개막해 시험운영을 하는 것으로 미비점, 보완ㆍ개선점을 찾아내 실제 개최시 반영할 예정이다.
예행연습 등을 위해 조직위는 잠정 박람회 행사 일정을 마련, 공개했다.
박람회는 4월 19일 개막 전야제를 시작으로 20일 개장식을 거쳐 10월 20일 폐회식을 연다.
개막 전야제는 ‘천년의 정원’ 제목의 주제공연, 오케스트라 연주, 에어쇼, 기타 퍼포먼스 등으로 이뤄진다. 개막식은 동문, 서문, 습지센터 등에서 식전 퍼포먼스와 테이프 커팅 등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 및 체험행사는 총 106종 6,495회의 공연ㆍ프로그램으로 박람회장 전체가 ‘생태놀이터’가 되도록 했다.
문화행사는 주제공연, 초청공연, 거리공연, 지역예술공연 등으로 1일 평균 34회가 열린다.
박람회장 운영시간은 봄ㆍ가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여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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