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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산달래

천식·월경폐지·협심증 등 효능

2012년 11월 26일(월) 00:00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둥글게 생겨난 알뿌리는 지름이 1,5cm 안팎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50cm 안팎의 높이에 이르며 3~4장의 잎줄기를 가진다.
좁은 줄 모양의 잎은 안쪽에 얕은 홈이 있고 길이는 30~60cm 안팎이다. 잎의 밑동은 칼자루 모양으로 돼 있으며 지름은 5~7mm 안팎이다. 빛깔은 보랏빛을 띤 연분홍색.
꽃이 둥글게 뭉친 속에 연보랏빛의 작은 수술이 생겨나 시간이 지나면 열매로 생겨난다.
개화기는 5~6월이며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산지에서 성장한다. 생약 명은 야산, 소산, 해백 이라고도 한다.
사용부위로는 알뿌리를 약재로 쓰는데 산달래 알뿌리와 산부추 알뿌리도 같이 쓴다.
성분은 아직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으나 달래들을 산나물과 같이 좋은 영양식의 음식으로 즐기며 사용 하고 있다.
약효로는 진통, 보혈, 거담 등에 효능이 있고 소화불량, 천식, 월경폐지, 협심증, 늑간 신경통 등에 좋다.
용법은 말린 약재를 1회에 2~4g씩 200cc의 물로 달이거나 가루로 빻아서 복용 한다. 알뿌리 달인 물은 수면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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