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문화유산 함께 그려봐요"

제 36회 어린이문화유산 그리기대회
8월 12 국립광주박물관

2024년 07월 10일(수) 18:07
국립광주박물관은 오는 8월 12일 제 35회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그리면서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광주ㆍ전남 지역 초등학생(동일 연령 청소년) 3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이 제출한 작품은 대학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력, 묘사력, 표현력을 기준으로 심사해 으뜸상, 버금상 9명 및 솜씨상, 꿈나무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심사 결과는 10월 1일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에 게시된다. 입상작은 10월 26일부터 12월 8일까지 국립광주박물관에 전시한다.

이애령 국립광주박물관장은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미술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고 미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062-570-7800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나라 기자



지난해 국립광주박물관이 주관한 제34회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 유물 대회 참가 학생들이 전시 유물을 스케치 하고 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