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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주간 운영

이음광장 순직교사 추모공간 마련

2024년 07월 10일(수) 16:45
광주시교육청 전경
광주시교육청은 서이초 순직교사 1주기를 맞아 오는 15~19일 광주지역 모든 학교에서 ‘교육활동 보호 주간’을 운영한다.

1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활동 보호 주간’은 학생·교원·보호자가 서로 존중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교육청과 4개 교원단체가 계획과 운영을 함께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학교별로는 △보호자 대상 특강 및 연수 △학생(학생회), 학부모회 중심의 존중 캠페인 △교직원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프로그램 △교직원 힐링데이 운영 등이 추진된다.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5~18일에는 시교육청 이음광장 일원에 순직교사 1주기를 추모하는 공간이 마련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원이 다시 교육의 본질로 돌아가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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