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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소방서 지하철 역사 소방훈련
2024년 06월 25일(화) 17:36
광주 서부소방서는 25일 농성역 지하철 역사에서 자위소방대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서부소방서 제공
광주서부소방서는 서구 농성역 지하철 역사에서 자위소방대와 합동으로 화재 진압훈련 및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하철 역사 화재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와 현장 활동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29명과 장비 7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 화재를 가정해 자위소방대의 초기 상황 전파 및 신고, 인명 대피 유도, 소화기 등 자체 소방활동과 소방대원들의 무각본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김희철 서부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 신속한 대응이 대형 재난을 막을 수 있어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며 “평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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