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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광주본부 '산단 디지털 혁신 포럼' 개최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120명 대상

2024년 06월 19일(수) 16:16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는 19일 광주본부 대회의실에서 자율형(6개)·디지털(2개)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디지털 제조혁신 3E 포럼’을 개최했다. 산단공 광주본부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는 19일 광주본부 대회의실에서 자율형(6개)·디지털(2개)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디지털 제조혁신 3E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3E(E-mobility, Electricity, Energy)를 주제로 지역산업 동향과 정부정책 대응 및 기업지원에 대한 정보를 기업에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의 미래산업인 전기차(E-mobility) 관련해 미래차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소부장 특화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최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따른 미래 전력환경 변화(Electricity)에 대한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산업단지 디지털·무탄소 실현을 위한 에너지(Energy) 기술 연구와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안내도 진행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최근 지역의 미래차산업의 전초기지인 빛그린국가산단에 광산함평사무소를 개소하고, 입주기업 현장지원과 산단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지난 2021년부터 광주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을 통해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및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스마트 고급인력 양성 및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산업단지 디지털·무탄소 전환을 위해 노력해 왔다.

황상현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스마트그린산단 구현, 노후산단 구조고도화사업 추진 등 산업단지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산단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킬러규제 해소와 기업 투자지원에 노력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환경을 만들고 기업의 지속성장을 통해 산업단지와 광주 지역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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