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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대책 마련해야”

이지애 동구의원 5분발언

2024년 06월 11일(화) 18:21
동구의회 이지애 의원이 11일 열린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무분별한 포트홀 방지 방안 마련’이라는 주제로 5분발언을 진행했다. /동구의회 제공
염화칼슘으로 인한 아스팔트 부식으로 해빙기인 봄, 그리고 장마철 발생하는 포트홀이 차량 손상과 2차 사고를 유발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지애 동구의원은 11일 진행된 제3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과거 동구에서 발생하는 1년 평균 포트홀은 209건이었지만 올해 단 두 달 만에 250건을 넘어섰다”며 “경각심을 가지고 현재 시행되고 있는 땜질식 도로 보수가 아닌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공법의 도로 포장법 도입 △주민 주도 생활도로 안전지킴이 활동 △소규모 파쇄 복구공사 방법의 개선 △각종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통한 구민과의 소통창구 확대 △타 지자체 선진사례 벤치마킹 등 5가지를 제안했다.

아울러 “포트홀 발생은 우리 구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문제다”면서 “포트홀 발생에 대한 예방부터 복구까지 구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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