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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광주전남본부, 고속도로 인근 농촌마을 순회봉사
2024년 06월 11일(화) 17:42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11일 함평군 가덕마을에서 함평지사,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등 봉사자 18여명과 함께 고속도로 인근 농촌마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도공 광주전남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11일 함평군 가덕마을에서 함평지사,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등 봉사자 18여명과 함께 올해 첫 번째로 고속도로 인근 농촌마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마을길 야간 교통안전표지인 ‘차선오뚝이’ 부착, 경운기 등 이동수단에는 ‘잠깨우는 왕눈이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안전 활동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마을 환경 정비활동과 전남자원봉사센터의 차량을 이용한 이동세탁 서비스도 병행해 실시됐다.

또한 이번 봉사에는 함평군 이미용 재능봉사자들이 참여해 활동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이미용 봉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공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속도로 인근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공 광주전남본부와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는 2015년 11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고속도로 인근 농촌마을 순회 봉사활동을 함께 수행해 오고 있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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