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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홍 광주골든로타리클럽 25대 회장 취임 "봉사 앞장"
2024년 06월 11일(화) 17:16
주태홍 광주골든로타리클럼 25대회장 취임
11일 법무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710지구 광주골든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주태홍 회장(가운데)과 심상선 이임회장(왼쪽 세번째)
주태홍 광주골든로타리클럽 회장이 1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고영훈) 회의실에서 이·취임식을 갖고 25대 회장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이임하는 24대 심상선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에서 열렸으며 행사에 쓰일 비용을 이곳 생활관에서 거주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기부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금은 생활관 냉난방비 교체, 케오스크 설치, 치솔세트 등을 구입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주태홍 25대 회장은 “생활관에서 거주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곳에서 행사를 진행했다”며 “국제로타리클럽 취지에 맞도록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는 전 세계 전문직업 및 지역사회 리더 200만명으로 구성됐으며 국제로타리 3710지구는 광주·전남 서부지역 91개 로타리클럽 3400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4~25년 백현옥 총재의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를 목표를 활동하고 있다.

광주골든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710지구에서 85번째로 지난 2019년 4월29일 심욱선 초대회장이 창립한 클럽이다. 3710지구내 가장 젊은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현재 39명의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함평 집수리 봉사, 광산구 장애인보호작업장 봉사활동,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를 비롯해 캄보디아 장학생 후원, 몽골 나담축제 후원, 장학생 발굴사업, 마스크 기부, 사랑의 도시락 후원, 광주애육원 후원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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