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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교육 지원

연 2,000명 목표 상시 모집

2024년 06월 09일(일) 17:50
광주광역시 청사
광주시가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지식 습득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9일 “연간 2,000명을 목표로 소상공인을 상시 모집해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구성된 교육은 맞춤형 현장교육과 집합교육,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병행해 소상공인들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집합 교육은 이커머스 시장의 기초부터 상품 등록, 마케팅까지 온라인 판매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위한 교육이다. 교육에 성실하게 참여한 우수 수강생을 선정해 전용기획전 등 특별 혜택도 주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누리집에 있는 신청서나 광주기업지원시스템(www.gjbizinfo.or.kr)과 공고문의 QR코드 등을 활용하면 된다.

주재희 광주시 경제창업국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 역량이 강화되고 온라인 판로개척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온라인 소비가 일상화되고 스마트 기술의 발전 등 급변하는 유통시장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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