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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6·10민주항쟁 광주전남지역 37주년 합동 기념식

동구 금남공원서 개최

2024년 06월 09일(일) 13:14
6·10민주항쟁 광주전남지역 37주년 합동 기념식 포스터 /(사)광주·전남6월항쟁 제공
광주전남 6·10민주항쟁 37주년 합동 기념식이 10일 오전 11시 동구 금남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민승리 그날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6·10민주항쟁의 정신을 다시 새기고 나라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자는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남국 ㈔광주전남6월항쟁이사장, 박시영 ㈔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강기정 광주시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광주·전남지역 민주화운동기념사업 및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석한다.

지역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자랑스런 6월항쟁인상’수상식도 같이 진행한다.

올해 ‘6월항쟁인상’은 이강(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고문·민청학련 관련자), 신보주(전남 광양지역 민주원로·87년 6월 민주항쟁 참여자), 오원정신지키기범시도민대책위원,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 등 광주·전남지역 원로 및 단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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