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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심장어택팀’ 한국소방안전원상 수상
2024년 05월 30일(목) 19:16
‘심장어택팀’이 최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한국소방안전원장상을 수상했다./북부소방서 제공
광주 북부소방서는 최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학생·청소년부 ‘심장어택팀’이 한국소방안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각 시·도 경연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대학·일반부와 학생·청소년부 2개 분야 각각 19개팀, 총 38개팀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지역에서는 지난 4월 광주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북부소방서 소속의 ‘심장소통·만사형통팀(대학·일반부)’과 ‘심장어택팀(학생·청소년부)’이 전국 대회에 출전했다.

‘심장어택팀’은 바른체육관 학생 8명이 모여 구성한 팀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멈춘 심장을 살리기 위한 약속을 표현해 한국소방안전원장상과 함께 3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서원남 119재난대응과장은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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