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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단체연합 “의대 신설 정원 신속 결정”

전남지역 31개 단체 구성
"200명 배정방침 발표를"

2024년 05월 21일(화) 19:18
전남도 국립 의과대학 설립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 출범식 모습. 전남도 제공
전남지역 31개 단체로 구성된 전남사회단체연합회는 21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5월 중 발표할 예정인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 2026학년도 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정원 200명 배정 방침을 신속히 결정해 발표해 달라”고 건의했다.

연합회는 건의문에서 “서울고법이 최근 의대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각하·기각 결정을 내려 정부가 예정대로 의대 증원과 의료개혁을 추진할 수 있게 됐고, 전남권 국립 의대 설립 가능성도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정부가 지난달 총리 브리핑에서 5월 입시요강에 2026년 대입 전형까지 확정한다고 발표했고, 내년도 의대별 자율 모집인원이 1,500여명으로 잠정 확정돼 2,000명 증원에서 500여명의 여유 정원이 생긴 만큼 전남 국립 의대 정원을 동시에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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