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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서, 청소년 마약·도박 범죄 예방 강화

치유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 협약

2024년 04월 24일(수) 20:19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청소년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 예방과 재범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부서 제공
광주 북부경찰서는 최근 청소년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 예방과 재범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광주전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광주북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경찰은 도박, 마약 등 중독 청소년 발견 시 각 센터에 연계하고, 센터에서는 연계된 청소년에 대한 재발 방지와 위기 해소를 위한 상담·치유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차복영 북부서장은 “청소년 중독성 범죄 근절을 위해 기관간 적극 협력하고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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