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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축협 11개 사무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화산농협 3년 연속 수상

2024년 04월 22일(월) 15:44
최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남 농축협 11개 사무소, 개인부문 21명이 수상했다. /NH농협생명 전남총국 제공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최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남 농축협 11개 사무소, 개인부문 21명이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지난 한 해 NH농협생명 보험사업 추진에서 가장 우수한 업적을 달성한 농축협 사무소 및 임직원을 시상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사무소부문에서 전남지역은 전년대비 4개 사무소가 증가한 11개 사무소가 선정돼는 쾌거를 이뤘다.

수상사무소는 ▲화산농협 ▲흥양농협 ▲북평농협 ▲이양청풍농협 ▲압해농협 ▲전남낙농농협 ▲삼호농협 ▲소안농협 ▲영암농협 ▲장성축산농협 ▲진도농협이다.

한편, 3연속 수상사무소인 화산농협은 작년에 이어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해남 특산물인 고구마 600여 상자를 지원하며 지역 농산물을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주 총국장은 “작년 한 해 동안 어려운 사업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 및 고객들의 보장자산 증대에 힘써준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농가소득 및 실익증대를 위해 총국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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