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춘곤증 싹~

광주신세계 프로모션
육각커피·유스트 등 참여

2024년 04월 16일(화) 16:23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육각커피 매장에서 직원이 대표 메뉴인 코코넛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춘곤증을 이겨내기 위해 선보인 다양한 브랜드와 프로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본관 지하 1층에 자리한 ‘육각커피’는 지난 2021년 입점한 지역 토종 브랜드다.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커피을 비롯해 콜롬비아와 과테말라에서 온 원두를 블렌딩 해서 핸드드립 형태로 판매하는 드립커피 등을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고급스러운 다크 초콜릿 맛을 즐길 수 있는 조아라 싱글 오리진(에티오피아 디카페인)원두, 고소함 뒤에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윌슨 블렌드 등이 대표적이다.

본관 8층 유스트(Just)에서는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부여하는 허브 오일을 판매한다. 이 중에서도 구두치 열매와 로즈마리, 라임 등의 성분으로 만든 유스트 구두치 롤온(10ml)허브 오일이 춘곤증을 쫓는 활력을 선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스트 매장에서는 오는 30일까지 구두치 롤온 허브 오일 3개를 구입하면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열린다.

같은 층 ‘네스프레소’도 21일까지 버츄오 머신과 캡슐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머그컵 2개 증정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광주신세계 김영민 식품팀장은 “춘곤증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브랜드들이 활력을 선사해드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