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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정책토론회
2024년 04월 15일(월) 18:53
광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16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 지원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정책토론회는 채은지 광주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현진 광주시의회 입법조사관이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조례 개정안의 주요 개정 내용에 대해 발표한다.

전문가 토론에는 백은정 광주시 대중교통과장, 기우식 시민단체협의회 사무처장, 최창구 광주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 양철수 광주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참여한다.

채 의원은 “한해 1,000억원이 넘게 투입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의 각종 폐해를 해소하기 위해 조례 개정은 필수”라며 “준공영제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와 운수 종사자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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