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신세계 '스프링 브랜드 위크' 개최

내일부터 일주일간 특별 혜택

2024년 04월 10일(수) 15:12
광주신세계 본관 7층 송지오옴므 매장에서 직원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봄나들이 준비 소비자를 겨냥해 ‘스프링 브랜드 위크’를 오는 12일부터 일주일간 개최한다.

10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SI), 삼성물산, LF 등 국내를 대표하는 패션그룹의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할인과 사은품 등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평소 할인행사가 열리지 않는 ‘노세일 브랜드’도 대거 참여했다.

먼저 ‘송지오옴므’와 ‘알레그리’, ‘바네사브루노’ 등은 10% 할인에 나선다.

삼성물산의 주요 브랜드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띠어리와 준지, 비이커 등 삼성물산 브랜드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다른 삼성물산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오는 14일까지 증정한다.

‘일라일’에서는 50만원 이상 구매하면 이탈리아 향수 브랜드인 ‘쿨티’ 방향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이로 여성’ 매장에서 70만원 이상 구매하면 우산, ‘시리즈’에서 50만원 이상 구매 시 바람막이를 제공한다. 사은품 증정은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스프링 브랜드 위크 참여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일정 금액 구매시 금액대별‘신백리워드’로 돌려주는 사은 행사도 펼쳐진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을 할인해주는 쿠폰도 다운받을 수 있다. 점포별 행사 참여 브랜드와 기간 등 자세한 행사 정보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윤철 광주신세계 패션팀장은 “국내외 인기 패션 브랜드를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스프링 브랜드 위크를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봄 나들이 고객과 여름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