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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신 채 병원에서 행패 부린 남성 음주운전까지 ‘들통’
2024년 04월 08일(월) 13:53
아이클릭아트
술을 마시고 병원에서 행패를 부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병원에서 의료진을 밀치며 소란을 피운 혐의(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2시 28분께 보성군 벌교읍 한 병원에서 술을 마신 채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의료진을 손으로 밀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병원으로 이동하면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함께 적용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해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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