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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한전-한전MCS와 복지사각 발굴 협약
2024년 04월 07일(일) 16:19
해남군은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한전 해남지사, 한전MCS㈜ 해남지점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해소 및 이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 해남지사는 사용량 이상 고객 발견 시 해당 정보를 해남군에 제공하고, 한전MCS 해남지점은 세대별 검침 등을 통해 위기가구로 확인된 정보를 해남군과 공유한다. 해남군에서는 위기가구 정보 확인 시 즉시 현장 방문을 실시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차진 해남군 부군수는 “한전 등 협약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해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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