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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회천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2024년 03월 18일(월) 18:09
보성군 회천면은 최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민관 협력으로 회천면 복지기동대, 회천면 희망드립협의체, 회천면 여성자원봉사회, 회천면 여성의용소방대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거지를 청소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활동은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행사’와 같이 추진해 더 큰 호응을 얻었다.

회천면 복지기동대 임재목 대장은 “나눔의 행복과 따뜻한 온기가 관내 곳곳에 퍼지길 바란다”며 “주민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우리 동네 맞춤형 복지기동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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