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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산 휴양림서 '3일 살기' 어때요

내달 참여자 모집

2024년 03월 14일(목) 18:28
강진군은 오는 4월부터 ‘임과 함께 3일 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휴양림에서 진행된 시범운영 모습. /강진군 제공
강진군은 오는 4월부터 ‘임과 함께 3일 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임과 함께 3일 살기는 주작산 휴양림에서 2박3일 동안 숙박하면서 숲속 트레킹 및 테마별 현장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는 3월부터 6월, 하반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수요일부터 금요일, 평일에 운영한다.

강진군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시범운영으로 진행됐다. 광주, 창원, 대구, 평택,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신청해 총 16명이 참여했다. 백련사 동백숲 체험 및 백운동 정원 탐방 등 여러 숲 체험이 포함돼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오는 4월에는 10~12일, 17~19일, 24~26일 총 3회차로 모집한다. 특히 10일부터 12일은 일정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여행으로 구성된다. 2인부터 4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비용은 4인 기준 1인당 12만500원이며, 자유여행 시 4인 기준 1인당 1만7,5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산림과 산림휴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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