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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회의
2024년 03월 13일(수) 17:24
보성군은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12개 읍면 총무팀장 등 14명이 참석해 사업계획과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며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공동체 실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보성군은 올해 12개 읍면 138개 마을에 경관 조성, 나무식재, 경관등 설치, 시설개선 등 다양한 형태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으뜸마을을 만들 계획이다.

또 주민 회의를 거쳐 마을 특색을 반영한 경관 조성과 주민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주민 주도형 으뜸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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