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주민 중심 정치환경 조성 심부름꾼 충실”

<우리동네 일꾼> 정재봉 광산구의원
‘시종여일’로 소통과 나눔 실천
사회적 약자 위한 자치입법 활동

2024년 02월 28일(수) 17:54
정재봉 광산구의원
‘시종여일(始終如一)’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변함없이 한결같다는 말로, 이처럼 초심을 되새기며 지역에서 꾸준한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의원이 있다. 바로 광산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인 정재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이다.

정 의원은 의원이 된 이후 길지 않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불합리한 지역 문제와 현장의 목소리를 활동에 녹여냈고‘Mr.소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깔끔하고 명쾌한 메시지와 함께 주민과의 논스톱 소통을 잇는다는 평이다.

‘광산구 줍깅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광산구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 ‘광산구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으며 특히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지역민들이 구성원으로서 그 편차를 줄여나갈 수 있는 자치입법 활동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는 국내 최초 도심 국가 습지인 ‘장록습지’에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일에 대해 ‘5분 자유발언’으로 수질오염 문제를 제기하고, 송정·소촌 일원에서 우·오수 합류식 하수관거를 통해 유입되는 오염원의 ‘분류식화’를 촉구해 지역 숙원 해결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관광진흥 조례를 전부 개정해‘굴뚝 없는 공장’이라는 관광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역설하며, 실효성 있는 조례로 탈바꿈시키기도 했다.

정 의원은 주민 의견 수렴과 생활밀착형 민원 해소, 지역 현안 중심의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자치구의 신뢰받는 의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정 의원은 “의원이란 높은 곳에 있지 않고, 멀리 있지도 않으며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심부름꾼”이라며 “주민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의회 정치에 뿌리내려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대내외적 성과를 보이는 어등산관광단지 개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광주송정역 KTX투자선도지구 개발, 광주 군 공항 이전 등 광산구의 주요 난제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광산구와 긴밀하게 협력하되, 투명한 예산 운용과 효율적 행정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