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이병훈, 통합선대위 출범…양형일·노희용측 ‘케미’

주요 인사·실무진 합류 선대위 위촉장 수여
“압도적 승리로 재선의원 만들자” 의지 다져

2024년 02월 25일(일) 12:24
이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예비후보(광주 동남을)는 25일 “지지를 선언했던 양형일·노희용 예비후보와 오경훈 예비후보(광주 동남갑) 측의 주요 인사 및 실무진이 대거 합류한 가운데 통합선대위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선거사무소에서 통합선대위 발대식을 개최하고, 새로 합류한 인사들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노희용 전 동구청장은 “이병훈 후보와 맞잡았던 손의 따뜻한 온기가 널리 퍼져나가 승리할 것이다”며 “압도적 승리로 광주의 재선의원을 만들어 내자”고 경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선순 전 동구의회 의장은 “‘내가 이병훈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경선에 임하자”며 통합선대위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활동을 독려했다.

이 예비후보는 “두 예비후보와 함께하는 통합선대위 출범은 모범적인 선거운동 사례로 남을 것이다”며 “오늘의 통합과 협치 정신이 재선으로 이어져 호남 정치 복원의 기반이 될 것이다”고 통합선대위 출범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통합선대위 출범식에는 양형일·노희용·오경훈 예비후보 캠프 주요 인사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