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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치매극복 위한 지역사회협의체 회의
2024년 02월 22일(목) 18:58
광주 서구는 지난 21일 ‘치매돌봄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서구 제공
광주시 서구는 지난 21일 서구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돌봄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서구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1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이은후 서구노인종합복지관장, 박형중 금호110안전센터장, 강승원 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장, 하강수 무지개병원 정신건강의학과원장, 권미향 ㈔한국노인장기요양 기관협회 광주지부 서구지회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각 기관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와 치매 환자 증가에 따른 민·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기관별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적극적인 치매 파트너 참여 등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구는 올해 치매 중증화 억제 및 사회적 비용 경감을 위해 치매 조기 검진, 치매 환자 등록·관리, 치매 예방·교육 및 홍보, 치매환자 가족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공동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치매 관리 사업을 추진해 치매 걱정 없는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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