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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김영록, 17일 2차 ‘공항 회동’
2023년 12월 07일(목) 19:07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도 제공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간 2차 ‘공항 회동’이 오는 17일 나주 혁신도시에서 이뤄진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시도는 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군공항 이전 해법을 찾기 위한 양 시도지사 간 회동 일정을 조율, 17일 오후 2시로 최종 확정했다.

회동 장소는 애초 한전KDN이 검토됐지만, 공휴일을 감안해 제3의 공공기관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공항 문제를 둔 양 시도지사 간 만남은 지난 5월에 이어 7개월 만으로, 진일보한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17일 시도지사 간 양자 협의 테이블에서 의미 있는 결과가 도출되면 무안군을 3자 간 협의 테이블로 이끄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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