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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현장중심 군정 기틀 다진다

민생현장소통 추진 보고회

2023년 12월 05일(화) 14:04
보성군은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민생현장 소통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성군 제공
보성군은 급변하는 사회 변화 대응과 체감도 높은 군정 실현을 위해 현장 중심 정책 개발에 나섰다.

보성군은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 민생현장소통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철우 보성군수는 실과소장 및 읍면장으로부터 현장 중심 민생과제 추진계획 보고를 받고, 군민 행복을 위한 시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업과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보성 600사업(마을 문패 달기 등) ▲보성군민을 위한 인생한컷 제작 ▲살기 좋은 읍면 만들기 등의 시책 발굴과 현장 방문, 의견수렴 및 조치, 홍보 방안 마련 등이다.

특히,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해 복지·생활·안전·교통·개발 등 현장 행정을 펼치는데 전 공직자들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철우 군수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신념으로 민생현장을 두 배로 방문해 군민과 공감 소통은 물론, 민·관의 협력을 통해 희망찬 보성을 중단 없이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해 전남도 현장 행정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2021년부터 3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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