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양동구 광주국세청장, 15개 세무서 방문 마쳐

직원 애로 등 현장 목소리 경청
중기·소상공인 고충 청취도

2023년 11월 23일(목) 15:27
양동구 광주국세청장은 취임 이래 관내 15개 세무서를 방문하며 직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광주국세청 제공
양동구 광주국세청장이 23일 남원세무서를 방문하며 관내 15개 모든 세무서 방문 일정을 마쳤다.

양 청장은 지난 7월 부임 이래 세무서 직원 및 지역 기업인들과 현장소통을 위해 일선 세정 현장을 방문했다. 주요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및 묵묵히 국세행정 수행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원들에게 업무 처리 시 납세자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할 것과 납세자 권익제고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특히 직원 합숙소 환경개선, 인력 부족 등 관서별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공감하고,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방청 차원에서 꾸준한 관심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양동구 광주국세청장이 지역 산업단지를 방문해 지역 기업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광주국세청 제공
양 청장은 아울러 세무관서 방문과 연계해 광주·전남·북 지역 상공회의소 간담회, 산업단지 방문 등의 추가 일정을 진행하며, 지역 기업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경청했다.

지역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기·소상공인들의 세금불편과 고충사항을 청취하는 등 내·외부 소통활동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 조성에도 지속 노력하고 있다.

양 청장은 “광주국세청은 국내외 복합위기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해 다각적인 세정지원과 세무부담을 완화하고, 유용한 세무정보가 납세자들에게 충분히 제공되도록 현장소통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