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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마구 전국 리틀·여자야구 대회 성료

111개팀 2,000여명 참가

2023년 11월 20일(월) 17:38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로고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마구마구 리틀·여자야구대회’가 지난 19일 화성 드림파크 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넷마블이 주최하고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사)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관한 제1회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대회는 111개팀(소년 84개 팀·여자야구 27개 팀) 총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리틀야구대회 우승팀은 남양주시 리틀, 준우승에 경산시 리틀이 올랐다. 여자야구대회 우승팀 창원 창미야, 준우승 서울 후라, 3위는 대전 레이디스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선수협 김현수 회장과 박경수, 오태곤 이사를 비롯해 한유섬(SSG랜더스), 홍창기, 배정대(이상 LG 트윈스)가 참석해 우승팀들을 축하했다.

김현수 선수협회장은 “이번 대회로 야구 꿈나무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친 멋진 대회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여자야구도 같은 야구인으로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매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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