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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자동차 특별전 연계 강연

25일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
미래 교통수단 궁금증 해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무료

2023년 11월 20일(월) 17:32
제35회 필 사이언스 강연
국립광주과학관은 25일 오후 2시 과학관 상상홀에서 제35회 필 사이언스 강연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인 대림대학교 김필수 교수와 한국교통연구원 박지영 팀장을 초청해 ‘미래 자동차’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자동차 및 이동수단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자율주행차,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등 다양한 미래 자동차와 더불어 발전하는 교통수단의 모습 등의 사례를 통해 미래 우리가 이용할 교통수단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살펴본다.

강연은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두 강연자와 함께 미래 교통수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첫 번째 강연자인 김필수 교수는 한국전기자동차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현재 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자동차 교통 60초 쓴소리’, ‘미래를 달리는 전기차 혁명’ 등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고, 유튜브 채널 ‘김필수의 자동차 연구소’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두 번째 강연자 박지영 팀장은 한국교통연구원 모빌리티전략·국제협력팀에서 재직 중이며,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친환경교통정책협의회, 도시재생실무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전태호 국립광주과학관 관장 직무대리는 “미래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움직이는 생활공간으로 변화할 것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미래 자동차와 이로 변화하게 될 미래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24일 개막하는 ‘신나는 자동차 세상’ 특별전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선착순 1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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