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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추진 유공 기관 선정
2023년 11월 20일(월) 15:07
광주기독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추진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광주기독병원 제공
광주기독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사업 확대 및 제도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추진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최근 광주기독병원에서 진행된 표창장 수여식에는 최옥용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이 방문해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광주기독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지난 2018년 24병상에서 현재 120병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간호·간병통합병동의 입원서비스 질 확보를 위해 간호·간병통합교육 이수 및 자체 제작한 교육 자료를 이용해 직원을 교육하고 세분화된 체크리스트를 통해 평가를 시행하는 등 직무교육을 통해 전문 간호간병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간호인력(간호사, 간호조무사, 간병지원인력)이 24시간 동안 환자를 돌보는 제도로 간호와 간병을 동시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광주기독병원 관계자는 “진료과별 특성, 환자상태, 질병의 중증도 등을 고려해 간호 인력을 배치 운영하고 있다”며 “간호보조 및 간병 업무가 숙련된 간호조무사를 배치해 간병서비스의 질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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