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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영동이앤씨 대표 '소방의 날' 대통령표창
2023년 11월 09일(목) 18:37
여수 향토기업 ㈜영동이앤씨 박정일 대표가 최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여수 향토기업 ㈜영동이앤씨 박정일 대표(65)가 최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소방안전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소방공사 및 정비업체를 운영 중인 박 대표는 지난 29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여수국가산단, 광양제철 포스코에 납품하는 등 성실성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소방안전 활동 기여로 인한 국가 및 국민의 재난 안전, 인명 및 재산 보호에 기여한 점도 호평을 얻었다.

영동이앤씨는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시공품질과 기술력이 최고인 소방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광양제철소와 여수국가산단내 화학 공장 GS칼텍스, LG화학, 롯데케미칼 등과 협력하고 있다.

굴지의 대기업 시공사로 참여해 소방안전, 화재 및 폭발 등 안전한 시설을 유지해왔고 기업의 사회책무에도 소홀함이 없으며 대내외 봉사활동 및 소방용품 지원 사업에도 관심을 쏟았다.

박 대표는 또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소화기, 화재감지기 전달, 안전조끼 제작 전달, 앰뷸런스 기증, 안전교육 체험 등 소방안전에 대해 대외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지원에 기여했다.

올해 거문도에 소화기 200개, 단독형 화재감지기 200개를 지원하는 등 기초 소방자재를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해는 여수시 다문화 주민센터(신기동) 공기살균기 지원과 여수시 다문화가정 동백 한울림 합창단원 크리스마스 선물, 여수시 다문화가정 공부방 꾸며주기(4세대),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 행사(아름가운가게)를 갖는 등 소외된 이웃들에도 지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회사 설립 이후 안전문화운동 추진, 산업 재해 예방, 무재해운동, 우수시공 등으로 대내외에서 상도 여러 차례 받았다.

지난 2018년 11월에는 소방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으며, 지난해 광양소방발전위원회 위원으로도 참여했다.

영동이앤씨 박정일 대표는 “앞으로도 대내외적으로 회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회적으로 동참,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영세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업무 협약해 소방점검을 원가에 실시, 소방안전 활동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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