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스마트인재개발원, 'AI 실무캠프' 설명회

취업 비결·정보 공유 등 다채

2023년 06월 01일(목) 17:43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최근 실무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커리큘럼 홍보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자신감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 올인원 실무캠프 사전설명회’를 진행했다. /스마트인재개발원 제공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실무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커리큘럼 홍보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자신감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 올인원(All-In-One) 실무캠프 사전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번 행사는 스마트인재개발원이 높은 취업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하고, IT 개발자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는 많은 지역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으며 ▲기관 및 과정 소개 ▲실제 수강생 인터뷰 및 Q&A ▲1:1 상담 등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마련한 커리큘럼의 주요 교육분야에 대해서도 공개됐다.

세부적으로 ▲챗GPT의 기반 기술인 인공지능(AI) 언어지능 ▲빅데이터(아마존웹서비스 클라우드) ▲사물지능(자율주행, 스마트홈) ▲웹개발(풀스택) 등이다.

차현석 스마트인재개발원 기획실장은 “스마트인재개발원은 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 IT 전문 교육기관으로, 매년 70여 개 과정을 통해 1,500여 명의 예비 개발자를 배출하고 있다”며 “다른 국비교육들과 달리 강의의 질이 매우 훌륭하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IBK 기업은행, 한전KDN 등에 재직한 선배 수료생을 초청해 취업 경험, 기업 정보 전달을 통한 예비 수강생들과 지역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사로 나선 강태우 수료생는 “비전공자로써 독학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홍보물을 보고 확신이 생겨 선택하게 됐고, 취업까지 성공하면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스마트인재개발원 과정 가운데 ‘포트폴리오 제작 경험’, ‘공모전 수상 이력’, ‘기업연계 프로젝트’가 취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첨언했다.

설명회 종료 후 1:1 상담부스도 운영됐다. 참석자 맞춤형 심층상담과 더불어 수강신청 안내, 관심과정 등록, 취업상담 등이 이뤄졌다.

차준섭 스마트인재개발원장은 “지역 내 청년들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IT 개발자로 이직을 희망하는 재작자들도 많다”며 “스마트인재개발원의 노하우와 교육과정을 잘 활용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도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인재개발원은 개원 이래 3,200여 명에 달하는 청년들을 굴지의 기업에 취업시켰다. 지난해 86.7%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으며 인공지능사관학교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인재개발원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승현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