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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일부터 상반기 고객감사 세일

4일까지 최대 50% 할인

2023년 06월 01일(목) 17:42
이마트 상반기 감사제 포스터
이마트가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2023년 상반기 고객감사 세일’을 개최한다.

1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 델리, 가공, 생활용품 등 구매빈도가 높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높은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냉동군만두, 고추장·쌈장, 치즈 등 23개 카테고리 가공식품을 전품목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봉지라면, 스낵, 비스킷도 2개 구매 시 1개를 더 증정한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섬유유연제, 세탁세제, 물티슈 등 26개 일상용품 카테고리 상품들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고 하기스 기저귀 전품목 1+1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을 앞두고 다양한 시즌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퓨렌더 기계식 써큘레이터형 선풍기, 신일BLDC 선풍기 등 선풍기 특가행사를 진행하고 에어컨 전품목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매월 1~10일 진행되는 몰리스 위크도 행사에 포함돼 6월 몰리스 위크에 한해 로얄캐닌, 밥이보약, 위스카스 등 사료 브랜드 전품목을 최대 40% 할인한다.

인기 신선먹거리 행사로 즉석조리 키친델리 피크닉세트 전품목, 쌀새우너겟, 새우튀김 종류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다.

오는 6일까지 진행되는 육육위크 행사로 한우 등심과 채끝 1등급을 4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 행사를 위해 평소 주말물량 6배 수준인 한우 등심 30톤을 준비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대형마트로서 물가 안정을 위해 여느 때보다 더 높은 상품 및 행사 기획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며 “이러한 니즈를 만족시키고 고객들이 느끼는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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