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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메종 드 신세계’ 특별 할인전

침구·주방 브랜드 최대 70%

2023년 06월 01일(목) 17:41
㈜광주신세계가 2일부터 생활 대형 행사 ‘메종 드 신세계’를 개최한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2일부터 생활 대형 행사 ‘메종 드 신세계’를 개최한다.

1일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메종 드 신세계’는 생활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행사로 생활, 인테리어 관련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8층 본매장에서는 오는 11일까지 ‘르크루제 파스타 샐러드볼(4컬러, 300개 한정)’, ‘빌레로이앤보흐 보스톤 와인 고블렛 아말피 2P(300개 한정)’, ‘위니아 제습기(10개 한도)’, ‘알레르망 웰링 냉감패드 S’(100개 한정)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신세계제휴카드로 침구, 주방브랜드에서 구매시 금액 별로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제휴카드 할인 참여 브랜드는 삼성·LG·밀레·위니아·리페르·바디프랜드·고고런·까사미아·에이스 등이다.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6일까지 운현궁, 레노마, 클라르하임, 알레르망, 세사 등이 참여한 침구 브랜드 할인행사가 열린다.

본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실리트, WMF에서 ‘키친 특별전’을 개최한다.

광주신세계 생활 담당자는 “이번 메종 드 신세계는 올해 최대 행사”라며 “이번 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노후된 가구, 가전, 침구 등을 구매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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